금융사 개인정보유출 후 광고문자 증가

궁시렁~ 2014. 2. 3. 16:42



카드 금융사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되면서 지난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광고문자가 증가하고 있다.

심지어, 설날연휴에도 쉬지않고 보내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 개인이 소유하고 있었으며, 외부로 유출이 없었다고 발표했지만 광고문자로 인해 경찰의 신뢰가 떨어졌다. 정부에선 부랴부랴 대책을 마련하고 발표를 하고 있지만, 여야 정치권에서도 지방선거를 겨냥한 얄팍한 술수가 난무하고 있어서 국민들은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다. 


또한, 서로 책임을 회피하면서 논란은 가중되고 있고 신문은 감성팔이 중이다.

기업에선 협력업체에 일을 맡겨서 분배하는 방식이지만 개인정보를 다루는 일을 소흘히 해서 벌어진 일이다. 


'가족이라도 보증 서지 말라' 는 말이 있다.

협력업체든 간에 매달 본사에서 파견하여 철저하게 감시하여 소중한 개인정보를 지켜야하고 고객정보를 최우선으로 해도 모자를 판에 서로 책임떠넘기고 1년간 신용정보보호서비스를 제공한다?? 

사고가 난 업체에다가 또 맡겨서 어쩌라는건지. 먹고떨어지라는 선심성 대책은 사양한다.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 필요없는 것만 주는 짓은 그만.


말로만 '소중한 개인정보' 외치면서 이름,성명,주민번호,주소,연락처,가족관계,직장주소 등 모든정보를 요구하고

약관 동의없으면 서비스를 사용할수 없도록 만들어놓고, 

휴대폰은 바꿀생각이 없는데 끊임없이 강요하는 통신사들에게도 철퇴를 내려야한다.

영업정지를 3개월이 아닌 2년으로하고 감사를 받아야된다. 

이또한 지나면 정신 못 차리고 감성팔이하고 배째라는 식으로 호갱을 만드는 업체들..

반성은 커녕 호갱 개인정보만 관심있는 매국노들.


국민이 나서서 그들을 심판해야 할 것이다.





Posted by hitman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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