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adelphia teen suffers ruptured testicle and hit with misdemeanors during police patdown
http://www.rawstory.com/rs/2014/01/18/philadelphia-teen-suffers-ruptured-testicle-and-hit-with-misdemeanors-during-police-patdown/
여형사의 거친 몸수색 당시 급소에 충격을 입고 불임판정을 받은 16세 흑인 소년의 얘기가 인종차별이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으며, 필라델피아 경찰은 내부 조사를 시작했다.
해외 언론에 따르면 대린 매닝(Darrin Manning)의 소년은 지난 7일 경찰에게 몸수색을 받던 중 고환이 파열돼 긴급 수술을 받았지만 자신의 아이를 가질수 없다는 충격적인 판정을 받았다.
매닝은 학교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자랑하는 학생이며 전과기록은 전혀 없다. 그는 사건 당일 방과후 친구들과 농구 게임을 하려고 길을 걷다가 갑자기 수색하더니 체포했다.
그를 연행해서 8시간동안 구금, 어떤 이유도 설명해주지 않았다. 당시 매닝에게 다가간 경찰은 여성 백인 경찰인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측은 '구금 시간 동안 그는 고통을 호소하지 않았다, 강제 체포는 없었다, 해당 경찰관의 부적절한 행동이 밝혀지면 그들을 징계할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목격자들은 과잉진압했다고 증언이 나온만큼 인종차별 논란, 과잉진압 등 비난은 수그러들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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