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외주업체인 신용정보사 담당자가 카드부정사용 시스템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고객의 개인정보를 빼냈다는 것인데, 금융사들의 안일한 보안체계가 허술하다. 뭘 믿고 보안프로그램을 해제해서 이 사태를 키웠나
외주업체에 대한 보안강화는 필요없다??
털렸는데 또 털리라고? 고작한다는게 명의보호서비스?
그리고, 또 가입해서 뭘 어쩌라고
<신용카드 보유자>
<신용카드 미 보유자>
놀랍지 않다. 주민번호가 털릴때도 그려러니한다.
우리는 호갱이니까
각 금융사들의 개인정보 유출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왜 통합적으로 하지않고 따로 접속해서 보안프로그램 설치하라고 강요하지?
개인정보 제공하지 않으면 서비스를 이용 못하게하면서 왜 내 개인정보는 탐을 내는가?
어차피 개인정보들 공유하면서
금융사 사장들 고개숙여 사과한다고 끝날 문제가 아니다.
외주업체 관계자가 뉴스에 나와서 사과해도 모자를판에 조용히 끝내겠다아닌가
한달이면 잊혀지니,,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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