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따뜻한 오후...
지나가는 사람이 적은 길가에서 가끔 차들을 바라보고..
길가에 누워서 잠들기도하고 한다..
지나가는 차들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
'주인개갞기야. 안놀아주고 뭐하냐. 횽 외롭다.'
심정이 아니었을까..
내 상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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