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정도 사용했었던...865G-M8 보드..
2012년 4월 18일...
빌어먹을 18.18.18.18..18일.
이 18일..날..
정확히 17일 저녁~새벽 무렵이었다.
평소에도 HellG 모니터가 숨넘어 가고 있을때..
인터넷뱅킹으로 전기요금을 이체하기 위해 새마을금고에 접속했다.
이젠 익숙한 Unprotect 가 작동하여 내PC수명을 단축시킬무렵..
전기요금을 이체한 순간..
내 모니터는 가버리고,, 보드도 가버리고..
순간... 정신을 차릴수 없었다.
으헣헣헣..
아침에는 깨어나겠지...했는데 작동되지 않았다..
([위] 보드 콘덴서 교체 전 , [아래] 교체 후)
오래됐지만,, 부활할것이다. 믿었건만..
콘덴서교체해도 몇시간후 사망..
내겐 지옥같은 시간이었다.
결국... 중고PC를 영입했지만..
다신 만날수 없다는게 슬프다..
'궁시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IE와 크롬의 차이점... (0) | 2012.05.08 |
|---|---|
| HYUNDAI 자동차전기배선 (0) | 2012.05.08 |
| KT에게 묻습니다. "거기 관등성명좀 대봐" (0) | 2012.04.10 |
| 대구 소음피해이자 나왔다! (2) | 2012.04.09 |
| 황당한 공약. (0) | 2012.04.05 |



